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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조카 괴롭히면 목조른다" 협박, 7살 아이는 울면서 빌었다

작성일
2024-02-06 08:51


자신의 조카를 괴롭힌다고 착각해 7세 초등학생을 위협해 학대한 40대 여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2단독 곽경평 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45)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 30일 오후 4시45분쯤 인천시 동구 아파트 놀이터에서 초등학생 B양(7)의 목을 손으로 감싼 뒤 “내 조카를 괴롭히면 목 졸라버린다”며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B양이 자신의 조카를 괴롭혔다고 생각해 이같은 범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B양은 A씨의 위협에 놀라 두 손으로 빌며 울음을 터트린 것으로 전해졌다.

곽 판사는 “당시 나이 어린 피해 아동은 상당한 공포나 불안을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며
“그런데도 피고인은 법정에서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고인은 교사를 통해 (괴롭힘) 문제 해결을 시도하다 좌절되자 직접 대화를 해보려다 정도가 지나쳐 범행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며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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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6

  • 2024-02-07 05:05

    내 조카 괴롭히면 나라도 현피 들어간다. 학교가 해결해주지 못하면 삼촌, 이모가 나서야 한다.


  • 2024-02-06 19:42

    조카를 괴롭혔다는게 사실인지 아닌지.
    착각 맞아? 만약 조카를 괴롭힌게 사실이라면 자신의 형제 자매 남매의 자식일거고 부모 모르게 사건을 해결 처리 하려다가 그런건데 교사도 학교도 책임 회피에 가해 학생에 대한 문제 지적응 하지 않고 방치 하니까
    아이까지 찾아갔겠지 근데 가해 사실 여부
    좀 확인해서 오인 없게 작성 해 주지


  • 2024-02-06 19:52

    만약에 가해 아이가 가해자일경우 학교는 내 조카가 괴롭힘 피해를 입어도
    언론에 보도 되저 힉교가 주목 받고 교사들은 책임 문제 나오니까 묵인 하고 전혀 아이의 안전한 학교 생활을 위한 문제 해결 의지가 없어 보이니까 고모나 외삼촌 이모 삼촌으로써 눈 뜨고 볼수가 없고 조카 부모 알지 놋 허게 해결 하려 했다가 이 사단 난듯


  • 2024-02-06 20:10

    만약 사실이라면 괴롭힌 가해 아이한테
    너도 괴롭히면 상처 입고 아픈것을 알면서 왜 내 조카 괴롭혔니


  • 2024-02-07 19:33

    여기서도 교사들은 일 안하네 교실 씨씨티비는 학폭으로 아이들이 자살하고 수없이 피해봐도 교사들은 지들 기분나쁘다는 이유로 반대하지 니들은 기분 나쁘기만하지 아무 피해 없는데 씨씨티비 달면 학폭피해 아이들 안전사고 도난방지 시설물훼손등 많은 부분이 해결되는데도 그저 기분상해서 씨씨티비 반대합니다 교사가 피해 아이 안지키고 해결안해주면 교사를 왜 하는지 영화 한공주때도 학교와 선생은 피해학생편에 서지 않았다 그저 일은 다 떠넘기고 월급만 받아가려는 심보 결국 보호자들이 나서게 만들어 어른싸움나게 해버리네


  • 2024-02-06 19:54

    만약에 사실이라면 피해 아이 안전을 위해 신변 보호 해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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