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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여왕'의 관 지키던 근위병 실신

작성일
2022-09-15 14:03

https://youtu.be/TGsqT-Ec1w0
[Queen’s guard collapses in front of her coffin]

96세의 나이로 서거한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
현재 여왕의 관은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로 옮겨져
19일 국장이 엄수되기까지 일반인의 조문을 받는다.

끝없이 이어지는 조문 행렬 속에
여왕의 관은 마지막을 지키는 근위병들의 호위를 받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고된 일정 때문이었을까?
현지시간 15일 여왕의 관을 지키던 근위병이 교대를 하는 도중 갑자기 단상에서 쓰러졌다.

쓰러진 근위병에게는 바로 경찰이 달려가 조치를 취했고
이로 인해 생중계가 잠시 중단됐다.

쓰러진 근위병은 24시간 계속해서 여왕의 관을 지켰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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