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장례식장서 부패한 시신 31구 발견…경찰 수사 착수

작성일
2022-07-04 23:29
인디애나주의 한 장례식장에서 수십구의 시신이 부패한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3일 NBC 방송이 보도했다.

인디애나주 클라크 카운티 제퍼슨빌 경찰서의 아이작 파커 경정은 제보를 받고
1일 관할 구역 내 랭크포드 장례식장을 점검한 결과 부패 정도가 상이한 시신 31구와
화장된시신 16구를 발견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은 해당 장례식장 전체를 통제한 채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클라크 카운티 검시소가 신원 확인 작업을 돕고 있다.

이밖에 인디애나주립경찰과 클라크 카운티 검찰, 인디애나 국토안보부 등도
수사에 관여하고 있다고 파커 경정은 전했다.

다만, 이번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범법행위가 있었다고 의심하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으며 경찰에 체포된 사람도 없다고 NBC 방송은 전했다.

장례식장 소유주는 이와 관련해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전체 0

전체 879
번호 제목 작성일
879
“손님 와도 껴안고 뽀뽀만”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 점주 분통
2023.03.31
2023.03.31
878
'0' 빠뜨려 500원에 팔았는데…20대女 감동적 양심
2023.03.31
2023.03.31
877
'백주대낮 참변'…딸 앞 '흡연 자제' 요청하다 흉기 찔려 사망한 父
2023.03.31
2023.03.31
876
‘살인 예고’한 70대 노인 구애하던 여성 살해 후 자수
2023.03.31
2023.03.31
875
머스크 등 CEO·전문가들 “첨단 AI 위험…개발 일시 중단하자”
2023.03.29
2023.03.29
874
"370만원 벌면서 왜 소개팅 나와"…다시 불붙은 논쟁
2023.03.28
2023.03.28
873
“가공 적색육, 백혈병 위험과 연관”
2023.03.28
2023.03.28
872
디즈니, 구조조정 착수…정리해고 7천명 통보
2023.03.28
2023.03.28
871
구급차 실려 2시간... 병원 4곳에서 입원 거부해 치료 못 받은 17세 A양 사망
2023.03.28
2023.03.28
870
노소영 "배우자 행세로 조롱" 최태원 회장 동거인에 `30억` 소송
2023.03.27
2023.03.27
869
플로리다 학교, 수업시간에 ‘다비드’ 보여줬다고 교장 해임
2023.03.27
2023.03.27
868
“커피, 심장 리듬에 영향 없어”
2023.03.27
2023.03.27
867
'황금 의족' 착용한 美 유명모델…양다리 잃은 사연은
2023.03.26
2023.03.26
866
“아들이 계산한 줄” 13만6000원 ‘먹튀 가족’ 父, 식당 찾아와 사과 후 결제
2023.03.26
2023.03.26
865
런던대 교수 맥심 화보에…前남편 "양육권 내놔라"
2023.03.26
2023.03.26
864
침묵 지킨 유아인,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오늘(27일) 경찰 출석
2023.03.26
2023.03.26
863
피겨 차준환, `한국 남자 선수 최초` 세계선수권 은메달
2023.03.26
2023.03.26
862
'딸부자' 된 억만장자…저커버그, 셋째 딸 얻어
2023.03.25
2023.03.25
861
“딸이 성폭행 당해도 부모는 ‘감사합니다’”…JMS 세뇌 실태
2023.03.25
2023.03.25
860
딸 살해 누명 쓰고 복역했던 남성, 교통사고로 숨져
2023.03.23
2023.03.23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