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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 중독으로 20년동안 하루 약 30캔을 마셨던 남성

작성일
2022-06-19 08:26

https://youtu.be/f72GyHQOzp8
[Man drinks 30 Pepsi cans every day for 20 years]

41세의 Andy Currie는 20년동안 하루 약 30캔의 펩시를 즐겼다.
그는 하루에 약 $25씩 일년에 약 $8,600 정도를 펩시를 사는데 투자를 했다.

Andy는 펩시를 즐겨 마셨던 이유에 대해
자신은 항상 차가운 펩시의 맛을 좋아했고
이 맛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고 밝혔다.
그래서 그는 그냥 펩시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말했다.

그는 슈퍼마켓에서 일을 했는데 대부분의 시간이 야간 타임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그에게 설탕의 유혹은 더욱 강했다고 했다.

그가 20년간 마신 펩시는 약 219,000개의 캔이었고
각설탕으로 계산하며 약 700만개에 해당하는 분량이었다.

결혼식 및 기타 행사에서 남들이 샴페인을 마실때
그는 피지 팝(fizzy pop) 캔을 따곤 했다.

그러던 그가 최근에 병원에 방문해 의사를 만난 후 충격을 받았다.
성인이 된 후 266파운드나 증가한 그는
당뇨병 전단계 진단을 받았으며, 심장병과 잠재적인 췌장암의 위험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후 Andy는 엄격한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28파운드를 감량했지만
20년동안 함께 해온 펩시는 끊을 수가 없었다.

결국 그와 그의 아매 Sarah는 최면술사 David Kilmurry에게 연락을 했다.

그후 최면술사 David는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40분동안 Andy에게 최면을 걸었다.
Andy는 단 한번의 최면 치료 후에 기적과 같이 탄산음료에 대한 갈망에서 회복되었다.
20년 만에 처음으로 물을 마셨고, 마치 병이 나은 것처럼 보였다.

Andy는 다음달에 14파운드를 더 감량했다.
바뀐 남편의 모습에 아내 Sarah는
남편의 피부가 더 좋아보이고 에너지가 훨씬 더 넘쳐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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