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택시 탈때마다 칼 꺼내든 60대 남성.. 이유는?

작성일
2023-01-25 08:57


택시를 탈때마다 뒷자석에서 흉기를 사용해 시트를 훼손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인천 부평 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6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 지속적으로 인천에서 운행하는 택시 44대의 뒷자석을 커터칼로 훼손한 이 남성은
일반 승객처럼 뒷자석에 승차한 뒤 눈에 잘 띄지 않는 가죽 시트 밑부분등에 흠집을 낸 것으로 밝혀졌다.

범행 동기에 대해 60대 남성은 범행을 인정하면서도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남성의 범행으로 약 3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조만간 6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체 0

전체 745
번호 제목 작성일
745
5월 11일 코로나 공중보건 비상사태 종료
2023.01.31
2023.01.31
744
고의 추락으로 가족 살해하려 한 40대 ‘철창행’
2023.01.31
2023.01.31
743
미국에서 가장 로맨틱한 주는?
2023.01.31
2023.01.31
742
카운터에서 '새치기'당했던 남성.. 100만불 복권 당첨
2023.01.31
2023.01.31
741
1,000명의 시각장애인 수술을 지원한 유투버
2023.01.30
2023.01.30
740
버려진 고양이 600마리 이상 입양한 여성
2023.01.30
2023.01.30
739
당근마켓이 공개한 '겨울간식' 1위는? (2)
2023.01.30
2023.01.30
738
까페 휘젓고 다니는 '꼬마빌런'.. 함께 있던 부모는??
2023.01.30
2023.01.30
737
송중기, `혼전임신+재혼` 발표
2023.01.30
2023.01.30
736
서강대교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20대 女.. 극적 구조
2023.01.28
2023.01.28
735
버스에서 성추행 남성을 본 전 프로복서 챔피언의 결정은?
2023.01.27
2023.01.27
734
고 신해철 집도의, 사망사고 뒤 실형만 세 번째…의사면허는?
2023.01.26
2023.01.26
733
블룸버그 “한국인 명품사랑 배경엔 집값 상승과 욜로"
2023.01.26
2023.01.26
732
인종차별 논란 디즈니 놀이기구 문닫아…’흑인공주’ 테마로 변경
2023.01.26
2023.01.26
731
허위로 서류 위조해 4일동안 고등학교 다닌 29세 여성
2023.01.26
2023.01.26
730
할로윈 호박 바구니에 '얼굴 낀' 사슴 구조
2023.01.25
2023.01.25
729
트위터, 미국·영국서 사무실 임대료 체납으로 피소
2023.01.25
2023.01.25
728
월마트, 최저시급 14불로 17% 올려…”구인난 지속”
2023.01.25
2023.01.25
727
‘핵주먹’에게 30년 전 성폭행 당했다…타이슨 상대 손배소
2023.01.25
2023.01.25
726
“모든 주에서 상위 1% 부자 되려면 얼마 벌어야 할까”
2023.01.25
2023.01.25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