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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스 햄버거 먹고 E.Coli(대장균) 감염 의심

작성일
2022-08-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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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Coli Outbreak In Several States Possibly Tied To Wendy’s]

미국 질병통제센터 CDC는 최근 미국에서 37명이 대장균에 감염된 사례를 조사했다.
감염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8일 사이에 보고되기 시작했으며
총 37명에 달하는 조사자들은 펜실베니아, 오하이오, 미시간, 인디애나등에 거주했으며
이중 10명은 입원 치료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시간 보건복지부(MDHHS)에 따르면
아픈 사람들의 절반 이상이 웬디스에서 식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3명은 일명 햄버거 병이라고 불리는 HUS(요혈성요독증후군)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미시간, 오하이오, 펜실베니아에서 대장균에 감염된 사람들은
웬디스에서 로메인 상추와 함께 햄버거를 먹었다고 말했다.

CDC는 햄버거에 들어있는 상추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또한 웬디스에 공급된 상추가 다른 곳으로 공급됐는지도 확인하고 있다.

웬디스는 해당되는 상추를 제거하고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단, 샐러드에 들어가는 상추는 햄버거에 사용하는 것과 달라 그냥 사용한다고 밝혔다.

CDC는 웬디스가 조사에 전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웬디스에서 식사를 하지 못하거나 로메인 상추를 피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대장균에 감염되면 사람마다 증상이 다르지만
심한 위경련, 설사(피가 섞일수도 있음), 구토, 열의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은 일반적으로 노출 후 3~4일 후에 나타나지만
짧게는 하루, 길게는 10일 후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의 증상은 5~7일 이내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웬디스는 높은 수준의 식품 안전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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