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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감자튀김 때문에 총 맞은 맥도날드 직원

작성일
2022-08-04 19:33

https://youtu.be/ajsTBg5C9EE
[Man charged in shooting of Brooklyn McDonald’s worker during cold fries fight]

지난 1일 저녁 7시경 브루클린의 한 맥도날드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따르면 이 사건으로 23세의 맥도날드 직원이 중태에 빠졌다고 밝혔다.

총격사건은 의외로 황당한 일 떄문에 벌어졌다.
사건 당일 밤 40세의  여성 고객 리사 풀모어(Lisa Fulmore)가
감자튀김이 차갑다고 직원에게 이의를 제기했고
이에 직원은 새로운 감자튀김을 줬으나 여전히 차갑다며 항의했다.

화가난 이 여성은 23살의 메튜 웹으로 밝혀진 직원에게 다가가 말다툼을 시작했다.
둘의 시비는 매장 밖에서까지 이어졌고
이 여성은 자신의 20살 아들을 불러 문제를 처리하라고 말했다.
이에 아들은 총을 꺼내 웹의 목에 총을 쐇다.

경찰은 총을 쏜 20세의 마이클 모건(Michael Morgan)을
살인미수와 범죄 혐의로 기소했다.
언론에 따르면 모건의 18세 여자친구 카멜리아 던랩도 두건의 무기 소지 혐의를 받고 있다.

총에 맞은 메뉴 웹은 중태에 빠졌으며 지역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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