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윌스미스, 아카데미 10년간 '시상식 참석' 금지 처분

작성일
2022-04-09 11:09
kuk202204090039.680x.0.jpg

지난달 생방송 시상식 중 무대에 올라 시상자의 뺨을 때린 윌 스미스.
여러 논란이 많았던 가운데 결국 10년간 시상식 참석 금지 처분을 받았다.

데이비드 루빈 아카데미 회장과 돈 허드슨 최고 경영자는 공동성명을 통해
2020년 4월8일부터 10년간 윌 스미스는 아카데미 시상식을 포함
다른 아카데미 행사  및 화상 참석까지도 금지했다.

8일 아카데미 이사회의 결정에 대해
윌 스미스는 아카데미의 결정을 받아들이고 존중한다고 SNS에서 밝혔다.

아카데미는 전년도 수상자가 무대에 올라 시상자로 나오는 것이 전통이었지만
윌 스미스는 내년 행사에 시상자로 오르지 못하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윌 스미스의 남우주연상 트로피도 박탈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아카데미는 수상 자체는 취소하지 않고 유지했다.
다만 앞으로 윌 스미스를 오스카상 후보로 계속 선정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전체 0

전체 590
번호 제목 작성일
590
최근 미국에서 화제인 2002년생 한국인 최연소 PGA 챔피언 (1)
10:28
10:28
589
프로복서가 경기 진후 자신을 응원하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한 행동
2022.09.26
2022.09.26
588
중년 남성 피말린 20대 스토킹녀
2022.09.26
2022.09.26
587
불타는 집에서 가족 탈출 도운 '아마존 딜리버리 기사'
2022.09.24
2022.09.24
586
'젊은 여성'이 무릎으로 도로를 기어간 이유
2022.09.24
2022.09.24
585
마차보고 당황한 '테슬라 AI'
2022.09.24
2022.09.24
584
'역대급 보상금' 지급 내건 잃어버린 반려견 찾기
2022.09.21
2022.09.21
583
오렌지 카운티 '티모빌 매장' 습격 사건
2022.09.21
2022.09.21
582
야구장에서 팬티만 빼고 옷 다 벗어던진 남성
2022.09.21
2022.09.21
581
'100주년 기념'해 새단장하는 헐리우드 사인
2022.09.19
2022.09.19
580
'급성 심장마비' 일으킨 이웃 구한 부부
2022.09.19
2022.09.19
579
곧 현실이 될 스타워즈~ 출시 앞둔 '플라잉 바이크' (1)
2022.09.19
2022.09.19
578
학교 탈의실에 몰카 설치..불법 촬영한 의대생
2022.09.19
2022.09.19
577
초등학교 수업중 교실에 몰래 들어온 '남성'의 정체
2022.09.19
2022.09.19
576
열차 창문으로 휴대폰 훔치려던 좀도둑
2022.09.19
2022.09.19
575
댄서 허니제이 결혼·임신 발표
2022.09.15
2022.09.15
574
밤새 '여왕'의 관 지키던 근위병 실신
2022.09.15
2022.09.15
573
디즈니, 레게머리 ‘흑인 인어공주’.. 예고편 공개
2022.09.15
2022.09.15
572
'뉴질랜드 가방 시신' 용의자 울산서 검거
2022.09.14
2022.09.14
571
여탕에 몰래 들어간 '가발 쓴 20대 여장男'.. 경찰에 덜미
2022.09.14
2022.09.14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