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나나, 파격 베드신 직전 모습 포착…"너무 좋아하는 것 아니에요?"
작성일
2026-04-08 08:45

▲ 하지원과 나나가 훈훈한 선후배 케미로 눈길을 끌었다. 출처|ENA 공식 유튜브 채널 캡쳐
배우 하지원과 나나의 베드신이 화제가 된 가운데, 두 사람이 촬영 현장에서 남다른 케미를 뽐낸 모습이 눈길을 끈다.
8일 공개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메이킹 영상에서 추상아 역 하지원과 황정원 역 나나는 베드신 촬영 전부터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복도에서 나나와 만나는 장면의 촬영을 앞두고 리허설을 하던 하지원은 나나에게 "술 한 잔 콜? 가자"라고 말하며 극 중 긴장된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발랄한 모습을 보였다.
둘은 컷 사인이 나자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었고 그 모습을 본 감독은 "너무 좋아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하지원과 나나는 촬영이 끝나자 서로 어깨동무를 한 채 걸어가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과시하기도 했다.
해당 장면은 '클라이맥스' 8회에 등장해 둘의 심상찮은 관계를 예고했다.
강렬한 설정과 묘사로 눈길을 끌고 있는 '클라이맥스'는 최근 추상아(하지원)와 황정원(나나)의 동성 키스신과 베드신으로 화제를 집중시켰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클라이맥스' 5회에서 추상아는 함께 침대에 누운 황정원을 옛 연인으로 착각해 입을 맞췄다. 이어 7일 방송된 8회에서는 둘의 파격적인 동성 베드신이 펼쳐져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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