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송혜교 옆 남성 정체, 직접 차린 생일상→밀착 투샷까지

배우 송혜교가 남사친을 위해 직접 생일상을 차려줬다.
송혜교 절친으로 알려진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은 지난 4일 자신의 계정에 "생일밥 차려주는 예쁜 내 동생. 지금처럼 우리 평생 행복하자"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채한석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다. 그가 올린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송혜교가 직접 차린 것으로 보이는 정갈한 생일상이 준비되어 있다. 단순한 축하를 넘어 직접 지인의 생일상까지 차려주는 송혜교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는 평소에도 꾸준히 지인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겨주는 등 '미담 제조기'로 유명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혜교는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음식도 잘하네. 못하는 게 없다", "나도 송혜교가 차려주는 밥상 먹어보고 싶다. 진짜 정갈해 보이네", "별로 꾸미지 않은 것 같은데도 존예. 이 언니 도대체 언제 안 예뻐지지",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잘해서 평 좋은 걸로 유명하던데 진짜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1년생 송혜교는 지난 1996년 선경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순풍 산부인과'로 스타덤에 오른 송혜교는 이후 '가을동화', '올인', '풀하우스',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등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한 작품들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를 자랑한다.
그는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는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성장기를 담는 작품이다.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 화려한 라인업을 예고해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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