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충격!! 내가 먹었던 오징어가 맨발로 '꾹꾹' 밟아 핀 거라고??!!

작성일
2022-05-11 05:58
img.gif
[베트남 A씨가 올린 틱톡영상]

지난 10일 한국에서 일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베트남 A씨가 틱독에 "지난날을 추억하며"라는 글과 함께 1분 가량의 영상을 올렸다.

A씨가 올린 영상은 그가 다른 노동자들과 함께
마른 오징어를 납작하게 펴는 작업을 하는 과정으로
구겨진 마른 오징어를 맨발로 "꾹꾹" 밟아 펴는 과정이 고스란이 담겨있다.

A씨의 계정에는 포항시내 건설 현장과 수산물 시장에서 근무한 영상이 올라와있다.
이를 바탕으로 그는 지난해 1월부터 경상북도 외국인 노동자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img2.gif
[지난 1월 올라온 경국 영덕의 마른 오징어 가공 영상]

마른오징어 밟아펴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올해 1월에도 경상북도 영덕군에서 비슷한 사건이 벌어졌다.

군내 한 오징어 공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가
신발을 펴고 마른 오징어를 밟아 펴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
자신의 SNS에 그대로 공개됐다. 

식품의약안전처에 따르면 해당 업체의 위반 행위는
작년 10월부터 약 3개월에 걸쳐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 기간동안 생산된 오징어는 약 3천898kg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처는 법으로 강제 폐기한 법 조항이 없어
이를 전량 폐기할 것을 권고했지만
해당업체는 시중에 유통하지는 않고 그냥 보관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업체는 과태로 70만원만을 부과 받았다.


전체 0

전체 208
번호 제목 작성일
208
팔로스버디스 절벽서 4명 추락, 1명 사망
12:24
12:24
207
생방송 축구 경기중 카메라에 잡힌 다정한 남녀의 정체
11:53
11:53
206
세계 50대 부호들 올들어 5,630억 달러 자산 증발
10:28
10:28
205
매장에 들어온 자폐증 아이가 발작을 일으키자 직원이 한 행동
09:59
09:59
204
고무고무 열매 먹었나? 쭉쭉~ 늘어나는 신기한 '귓볼'
09:23
09:23
203
"시한부 일주일" 난소암 딸 병실에…머리 밀고 나타난 아빠
2022.05.22
2022.05.22
202
미사용 기프트카드 부당 운영 H&M, 벌금 3,600만달러 납부 합의
2022.05.22
2022.05.22
201
미시간 토네이도로 2명 사망…비상사태 선포
2022.05.22
2022.05.22
200
LA에서 30일동안 버린 쓰레기를 몸에 붙이고 다닌 환경 운동가
2022.05.21
2022.05.21
199
EM 목사가 여학생에 상습 ‘성비위 메시지’
2022.05.20
2022.05.20
198
24주 태아, 엄마 뱃속에서 척추 수술받고 소생
2022.05.20
2022.05.20
197
가수 강남 "이모부는 재벌"…그는 尹이 픽한 그 구두 대표였다 (1)
2022.05.20
2022.05.20
196
온 몸 수포 '원숭이 두창' 확산 조짐…남성끼리 성관계 주의보
2022.05.20
2022.05.20
195
증시 또 폭락, 2년만에 ‘최악’
2022.05.19
2022.05.19
194
아마존 지역 ‘뱀파이어 물고기’ 피해 확산
2022.05.19
2022.05.19
193
총격범 들을까봐 작게 말했는데…전화 끊어버린 911
2022.05.19
2022.05.19
192
3명 사망 테슬라 충돌사고 안전성 특별조사
2022.05.19
2022.05.19
191
미국 50개주 개솔린 값 모두 4달러 돌파
2022.05.18
2022.05.18
190
3개월 아들 살해혐의 한인여성 보석 불허
2022.05.18
2022.05.18
189
38만불 해변 별장, 파도에 휩쓸려 ‘실종’
2022.05.18
2022.05.18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