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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30일동안 버린 쓰레기를 몸에 붙이고 다닌 환경 운동가

작성일
2022-05-21 09:02

https://youtu.be/9OIFHpPLQL8
[30 Days of Wearing My Trash in Los Angeles]

미국의 유명한 환경 운동가 Rob Greenfield

그가 LA에서 30일동안 살면서
자신이 버린 쓰레기를 몸에 붙이고 다니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미국 환경보호국에 따르면
보통 사람들은 매일 5파운드에 달하는 쓰레기를 버리고 있다.
롭은 사람들에게 이를 알리고자 했다.

그는 30일동안 버린 쓰레기를 모두 모은 후에
투명한 비밀봉지에 담아 옷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 옷을 입고 LA 거리를 활보했다.

롭의 몸에 붙은 쓰레기의 무게는 62파운드, 약 28kg에 달했다.

그는 자신은 낭비없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며
가능한 쓰레기를 적게 만들기 위해 극단적인 조치를 취한다고 했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한달동안 많은 쓰레기가 발생했다.

롭은 자신의 이번 퍼포먼스가
사람들에게 쓰레기가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주기 위한 시각적인 운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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