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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에 초고령 강아지로 등록된 치와와

작성일
2022-04-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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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reel/CcWLR-wDtD4
[Verified Oldest dog living, 기네스북 인스타그램]

미국 플로리다 Greenacres에 사는 치와와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사는 개에 등재가 됐다.

Chihuahua TobyKeith(이하 토비)는 2001년 1월 9일 생으로
2022년 3월 16일 날자로 21세 66일의 기록을 세웠다.

토비의 주인인 Gisela Shore 는
태어난지 몇달 되지 않은 토비를 동물 보호소에서 입양한 후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냈다.

동물구조대 자원봉사자였던 그녀는
한 노부부가 황갈색의 치와와를 키우지 못한다는 소식을 접했고
본래 이름이 피넛버터였던 토비와 한 가족이 되었다.

Gisela가 밝히는 토비의 장수 비결은
규칙적인 생활과 건강한 식단이라고 했다.

토비는 매일 오전 6시30분에 눈을 뜨며
아침 식사 전에 산책을 한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는 칠면조 한조각이다.



하루중 짧은 산책을 자주 하며
Gisela가 집에서 일할 때는 작업대 옆에 누워서 휴식을 취한다.

Gisela에게는 토비 외에도
Luna(7세, American Bulldog)와 LAla(3세, Chinese Crested)도 있다.
또한 28세의 Coco(Umbrella Cockatoo)와 32세의 Coqui(African Grey) 앵무새도 있다.

토비는 Luna와 Lala와 노는걸 좋아하지만
Coco와 특별한 유대관계이며 종종 함께 다닌다.

현재 고령의 토비에게는 심장 질환이 있지만
큰 문제는 일으키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균 치와와의 수명이 12~18년임을 감안할때
토비는 평균치를 훨씬 웃도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삶을 산 강아지는
호주 빅토리아주 로체스터의 레스홀 소유의  Bluey였다.

Bluey는 1910년 입양되어 약 20년동안 소와 양 사이에서 일하다가
1939년 11월 14일에 29세 5개월의 나이에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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