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다이어트


60세 이후 체중 감량은 이렇게

작성일
2023-11-06 06:33

체중 감량에도 트렌드가 있다. 케토, 고탄수화물, 저탄수화물, 고지방, 저지방, 비건, 심지어 육식을 포함한 다양한 다이어트 법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러한 수많은 다이어트법을 관통하는 법칙은 바로 영양가 있는 식단과 함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하는 것이다. 특히 대사량 자체가 줄어든 60세 이후엔 20대, 30대와 같은 방식의 다이어트를 하기엔 위험 부담이 크다.

건강은 나이와 상관없이 향상될 수 있으며 60대에도 충분히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기국 국립노화연구소에 따르면, 정상 범위의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건강한 노화에 필수적이다. 노인들에게 있어 과체중은 심장병, 당뇨병, 고혈압, 그리고 뇌졸중을 포함해 만성적이고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건강 상태를 발전시킬 수 있다. 다음의 60대를 위한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확인해보자.

1) 물을 더 많이 마시라

모든 사람들이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 필수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60세 이후에 살을 빼고 건강한 몸을 만들고 싶다면 더더욱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약간의 온도 상승이나 불충분한 수분 섭취로 인해 탈수에 더 취약해진다. 물은 몸의 균형을 유지하고 지방 연소 잠재력을 최적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체중 감량 프로그램에서 필수적이다. 또 한 과학적 연구는 더 많은 물을 마시는 것이 체중 감량을 촉진하고 비만과 제2형 당뇨병의 위험 요소를 감소시킨다는 결론을 내리기도 했다.

2) 고도로 가공된 음식은 삼가라

어떤 연령에서든 체중을 감량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식단에서 초가공 식품을 제거하는 것이다. 국제 저널 '셀 메타볼리즘'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초가공 식품을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상당한 체중 증가를 경험했으며 최소 가공 식품을 섭취한 사람들보다 하루 평균 500 칼로리가 더 많았다. 고도로 가공된 음식에는 미리 포장된 음식, 냉동식품, 과자, 그리고 향, 색상, 충전제, 보존제가 첨가된 것들이 포함된다. 이 음식들은 대부분 세포와 조직의 건강한 회복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성분과 영양소가 부족하다. 정제된 탄수화물, 첨가된 설탕, 성분이 풍부해 체중 증가와 신체의 영양 불균형에 기여한다.

3) 다양한 야채를 먹자

채소는 칼로리는 낮으면서도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그리고 수분을 제공해 체중 감량을 촉진하면서 우리 몸이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증가된 채소 섭취가 체중 증가의 위험을 82%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여성의 허리둘레가 야채를 제공할 때마다 5년 동안 0.36 센티미터씩 줄어든다는 것을 발견하기도 했다.

4)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자

단백질은 포만감을 증가시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유익한 영양소다. 그러나 접시에 담아내는 단백질의 종류는 그 양만큼 중요하다. 식물성 단백질은 렌틸콩, 콩, 퀴노아, 콩, 두부를 포함한다. 식물성 단백질의 장점은 포화지방과 체중 감량 목표를 방해할 수 있는 여분의 칼로리 없이도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5) 통곡물과 섬유질을 선택하자

많은 사람들이 탄수화물이 체중 감량에 해로운 것으로 치부한다. 가공식품에 함유된 저품질 정제 탄수화물은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되지만, 통곡물에서 발견되는 건강하고 고품질의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은 체중 감량에 오히려 도움이 된다. 통곡물 음식은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을 제공하여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고 덜 먹는 데 도움이 된다.



* Amazon prices and promo codes can change and/or expire at anytime. *
* As an Amazon Associate ktownstory.com may earn commission via affiliate links and/or ads on this page. *

전체 0

전체 205
번호 제목 작성일
205
우울증의 원인, 증상 그리고 자가진단
2024.02.18
2024.02.18
204
일반인이 먹어도 혈당이 튀는 음식
2024.02.18
2024.02.18
203
혈압을 낮추는 4가지 운동
2024.02.14
2024.02.14
202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 지켜야 하는 '9가지' 생활 방식
2024.02.09
2024.02.09
201
오십견 증상 초기 중기 말기 단계별 증상
2024.02.04
2024.02.04
200
아보카도 오일의 효능과 섭취방법은?
2024.02.01
2024.02.01
199
과민한 장을 가진 분들을 위한 건강한 식단 조언
2024.01.29
2024.01.29
198
당뇨에 좋은 음식들
2024.01.17
2024.01.17
197
술을 마시기 전에 먹으면 좋은 음식 10가지
2024.01.16
2024.01.16
196
일상 생활에서 근력운동을 추가하는 방법
2024.01.15
2024.01.15
195
계단 오르기 운동효과
2024.01.14
2024.01.14
194
혈액형이 뇌졸중 위험을 높이나? 연구 결과 밝혀져
2024.01.04
2024.01.04
193
'50세가 넘었다면'.. 10초 동안 '이것' 할수 있는지 체크해보자
2024.01.03
2024.01.03
192
금연 중 좋은 식품 vs 나쁜 식품 and 금연 부작용 관리 방법
2024.01.02
2024.01.02
191
수면에 도움되는 3가지 간단한 방법
2024.01.01
2024.01.01
190
겨울철 약해지는 뼈, 관절… 영양제 대신 챙겨야 할 식품 7
2023.12.18
2023.12.18
189
“하루 한컵, ‘이 식품’ 먹었을 뿐인데…” 대장암 환자의 놀라운 변화
2023.12.04
2023.12.04
188
따끈한 국물 '호로록 호로록'…자칫하다 큰일납니다
2023.11.24
2023.11.24
187
"빈대 물린 줄" 갑자기 가려워서 '벅벅'…이 질환 때문이었다
2023.11.15
2023.11.15
186
먹거나 바르거나…푸석한 피부에 좋은 식품 5
2023.11.13
2023.11.13
Scroll to Top